読者です 読者をやめる 読者になる 読者になる

僕と一緒に 나와 함께

ブログなるものを徒然なるままに…

깜짝놀랐어 /びっくりしたぁー

오랬만에 맑은 날의 산책이다.

오늘은 휴일이고, '시간을 걱정하지 않고 산책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효리는 기분이 설레지 않는 느낌이다.

도로에 나오면, 상자 앉음 모습으로 움직이지 않고 …

어쩔 수 없이, 효리를 품어서 평소 산책 코스에 데리고 나갔는데, 효리는 내려서 걷기 시작했다.

잠시후, 효리는 펜스에 둘러싸인 벤터의 풀섶을 응시하기 시작했다.

풀을 먹는 소리인 듯한 것도 들린다…

나는 조금 무서워져서, 목소리를 내 본다.

큰 소리를 버석거리며, 무엇인가가 도망쳐 갔다.

그래도, 아직 풀을 먹는 소리가 들린다.

"뭘까? 무엇이 있는 걸까?"

라고 효리에 말을 걸고 있으면, 펜스 저쪽에서 탄성이 들렀다!! > <

나는 당황해서 효리를 품어서 도망쳤다.

펜스가 있었기 때문에, 습격 당할 일은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풀이 무성해서, 동물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저것은 어쩐지 멧돼지였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사는 곳은, 깊은 산속이므로 멧돼지가 나타난다 TOT)

결국, 평소의 반도 산책할 수 없었다.

이대로 집에 돌아가는 이 아쉬워, 잠시 동안 현관 앞에서 아침 공기를 느끼고 있었다.

생각만큼 잘 안되는 구나…


久しぶりの晴れの日散歩。
今日は休日だし、時間を気にせず散歩できるなぁーと、思ってたのに肝心のヒョリがイマイチな感じ。

道路にでたら、箱すわりで固まっちゃうし・・・

仕方なく、抱っこしていつもの散歩コースに連れ出すと、降りて歩き出しました。
しばらくすると、フェンスで囲まれた空き地の草むらを気にするヒョリ。
草を食む音らしいものも聞こえる・・・
ちょっと怖くなって、声を出してみる。

ガサガサガサと大きな音を立てて、何かが逃げていきました。
それでも、まだ草を食む音が・・・

「なんだろうねぇー何がいるんだろうねぇー」

とヒョリに話しかけてると、フェンスの向こうから

「ウゥー」

という唸り声が!!><
慌ててヒョリを抱いて逃げました。
フェンスがあったから、襲われることはなかったと思うけど・・・
草が生い茂っていて、動物の姿は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けど、あれはなんだかイノシシの気がする・・・
(私の住んでる所は、山奥なのでイノシシがでますTOT)

結局、いつもの半分も散歩できず・・・
このまま家に帰るのもなぁーと、しばらく玄関の前で外の空気に触れてました。

なかなかうまくいかないもん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