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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と一緒に 나와 함께

ブログなるものを徒然なるままに…

過去記事の「危機一髪」を韓国語で書くと…

宿題の作文が添削されて戻って来ました。
子猫を拾うか?拾わないか?の危機一発を韓国語で書くとこんな感じになります。
日本語版とは若干、内容も違ってます。

 6月25日(土)
2년전에 새끼고양이를 주웠어요.
그 때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친구가 길러 주었어요.

1년반전에 우리 효리를 주웠어요.
효리는 어른고양이이고 검은 고양이니까 내가 기르게 됐어요.

1년전에 또 새기고양이를 주었어요.
그 때는 회사 후배가 고양이를 길러 주었어요.

그리고 이번주...
엄마 집에 새끼고양이 한말이가 헤매 들어왔어요.
또 고양이를 길러 줄는 사람을 찾아야지...라고 고민했지만,그 고양이가 어느새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해요.
다행이다.
좋은 사람에게 주워지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