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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と一緒に 나와 함께

ブログなるものを徒然なるままに…

발표회/発表会

토요일은 매주 다니고 있는 한국어 학원에서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배워 시작해 5개월의 초초심자부터 11년째의 이름뿐 상급자의 나까지 수준도 뿔뿔이 흩어지고, 연령도 아래는 19세 남자에게서 최연장은 73세의 할머니와 버라이어티에 날아간 발표회였습니다

73세의 할머니는, 초급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발표 내용였습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

발표회가 끝 후, 선생님들이 만들어 준 맛있는 요리를 먹으면서, 공부 방법이나 취미등을 즐겁게 서로 이야기했습니다.

최초의 발표회는 3명밖에 없었는데도…
감개 깊은 발표회였습니다.



土曜日は毎週通っている韓国語教室の発表会でした。
習い始めて5ヶ月の超初心者、2,3年目の中級者、11年目の名ばかり上級者の私レベルもマチマチなら、年齢も下は19歳男子から最年長は73歳のおばあさんとバラエティに飛んだ発表会でした

73歳のおばあさんは、初級とは思えない発表ぶり。
私も頑張らねば・・・

発表会のあとは、先生たちが作ってくれた美味しい料理を食べならがら、勉強方法や趣味のことなどを楽しく語り合いました。

最初の発表会は3人だったのに…
感慨深い発表会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