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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と一緒に 나와 함께

ブログなるものを徒然なるままに…

目覚ましが必要ない/자명종이 필요없다

우리 고양이 효리를 기르면서 자명종이 필요없어 졌어요.
자명종을 일어날 시간으로 맞춰놔도 그 시간의 10분 전에 효리가 나를 깨우니까...
효리는 매일 휴일니까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같은 시에 나를 깨워요.
처음에는 한번 깼다가 다시 자고 했는데,요즘은 그 시간을 이용해서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효리를 기르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게 됐어요.

ヒョリを飼うようになって目覚ましが必要なくなった。
目覚ましがなる10分前にヒョリが私を起こすから・・・
ヒョリは毎日が休日だから、土曜日も日曜日も同じ時間に起こす。
最初は一度起きてから、二度寝してたけど、最近はその時間に韓国語の勉強をするようしている。
ヒョリのおかげで、休日も健康的だ。